리커브 남녀·혼성 단체전서 준결승행컴파운드 혼성 단체, 세계 신기록…남녀 단체도 4강행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왼쪽부터) ⓒ 뉴스1 김태성 기자양궁 컴파운드 대표팀 최용희.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양궁김젝덕강채영김우진김도용 기자 '최강' 안세영, 31분 만에 세계 5위 완파…배드민턴, 銅 4개 확보[AG](종합)남자 배구, 산뜻한 출발…'에이스' 허수봉 없이 필리핀 3-0 완파[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