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시상…대표팀 두 번째 메달세팍타크로 여자 대표팀 한예지.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세팍타크로여자 더블동메달김도용 기자 양궁 컴파운드 개인전도 순항…남녀 전원 개인전 8강 진출[AG](종합)'승부조작 자체 신고' 받겠다는 축협…정작 윤리센터와는 협의 '0'관련 기사세팍타크로 銀 최지나 "최강 태국 벽 깰 기회였는데…분하다"[AG]세팍타크로 대표팀, 24년 만의 AG 금메달 도전…결전지 일본으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