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서 7릴레이까지 6점 리드하다 동점 허용세든데스 연장전서 실점해 42-43 패배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대한민국 박상영이 27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8강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펜싱에페은메달단체전카자흐스탄권혁준 기자 펜싱 女 사브르 단체전 '금빛 찌르기'…韓 20번째 금메달(종합)[AG]'완벽한 신구조화'' 女 사브르, '원팀'으로 일군 값진 金빛 찌르기[AG]관련 기사펜싱 女 사브르 단체전 '금빛 찌르기'…韓 20번째 금메달(종합)[AG]펜싱 男 에페, 일본에 '서든데스' 승리로 결승행…은메달 확보[AG]펜싱 남자 에페·여자 사브르 단체, 동반 4강 진출…동메달 확보[AG]야구도 여자 핸드볼도 '운명의 한일전'…오늘은 골든 데이[AG]개인전 金 품은 송세라…이제 LA서 '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