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男 에페, 일본에 '서든데스' 승리로 결승행…은메달 확보[AG]

마지막 릴레이서 장효민 극적인 동점…연장서 1점 선취
홍콩-카자흐스탄 승자와 오후 6시 40분 결승 격돌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남연호, 박상영, 권오민이 27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8강전에서 중국을 상대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남연호, 박상영, 권오민이 27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8강전에서 중국을 상대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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