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 대표팀 금메달 2개·은메달 2개로 마무리카약 조광희(왼쪽)와 김효빈이 26일 일본 나고야 코리안하우스에서 열린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6 ⓒ 뉴스1 김도우 기자한국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가 24일 일본 아이치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확보한 후 환호하고 있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카누조광희김효빈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김도용 기자 김나현 문나윤, 다이빙 10m 플랫폼 동메달 합작[AG](종합)한국 카누, 스프린트 마지막 날 은메달 2개 추가…金 2·銀 2 마무리[AG](종합)관련 기사'카누 2관왕'에도 웃지 못한 조광희·김효빈 "기쁨보다 설움"[AG]'金金金' 풍성한 한가위…韓, 금메달 800개 금자탑(종합)[AG]'조광희 파트너'에서 '카누 신성'으로… 김효빈, 데뷔전 2관왕[AG]이틀 연속 金 조광희 "첫 2관왕, 꿈에도 생각 못했다"[AG]韓카누 이틀 연속 금빛 물살…조광희-김효빈, 한국 선수단 첫 2관왕[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