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 대표팀 금메달 2개·은메달 2개로 마무리카약 조광희(왼쪽)와 김효빈이 26일 일본 나고야 코리안하우스에서 열린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6 ⓒ 뉴스1 김도우 기자한국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가 24일 일본 아이치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확보한 후 환호하고 있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카누조광희김효빈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김도용 기자 첼시 골키퍼 마르티네스, 에버턴전 충돌로 뇌진탕…병원 이송이영준, 5부리그 상대로 멀티골…시즌 5호골, 시즌 최다 득점 달성관련 기사'金 39개' 유승민 체육회장 "주춤한 건 사실…발전 기폭제 되길"[AG]'2회 연속 2관왕' 펜싱 오상욱, 한국 선수단 MVP…상금 3000만원[AG]'16일 열전' 아시안게임 폐막…한국 금메달 39개, 44년 만에 최소[AG]축구 4연패로 '금빛 피날레'…한국, 골프·양궁서 金 6개 수확(종합)[AG]개인전 銀·銅 땄던 양궁 이우석, 삼세번 끝에 金 한 풀었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