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K4 이어 K2 500m도 정상…“뒤처져도 신경 쓰지 않고 내 리듬 유지”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조광희와 김효빈이 시상대에 올라 환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스타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이동건 기자 "운동할 때만 만나요" "뒤풀이는 없어요"…2030 찾는 '오늘만 팀'국방부, '격오지 군무원 주거지원' 인권위 권고 불수용…"공무원과 형평성"관련 기사'AG 금메달' 황도윤 "태극마크 무게감 잘 알아…논란 안타까워""나는 해낸다" 되뇌며 버틴 17년…'눈물'로 일군 아시안게임 金AG로 다시 불붙은 '병역 혜택' 논란…오늘 문체부 국감 도마에[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