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K4 이어 K2 500m도 정상…“뒤처져도 신경 쓰지 않고 내 리듬 유지”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조광희와 김효빈이 시상대에 올라 환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스타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이동건 기자 악플 이겨낸 신지은, 김정아와 女 비치발리볼 16강 진출[AG]日에 무너진 中 탁구, 9연패 무산…'최강' 왕추친 "책임은 내게"[AG]관련 기사日에 무너진 中 탁구, 9연패 무산…'최강' 왕추친 "책임은 내게"[AG]韓카누 이틀 연속 금빛 물살…조광희-김효빈, 한국 선수단 첫 2관왕[AG]'딸 금메달'에 울컥한 여홍철 "집에 오면 낙지·전복 사줄게"[AG]'대이변' 만리장성 무너뜨린 日 남자탁구…60년 만에 단체전 金[AG]부상에 멈춘 김우민의 도전…도쿄의 눈물, 2년 뒤 LA 위한 자산으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