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희와 호흡 맞춘 K4·K2서 나란히 금메달, 한국 카누 새 축아시안게임 2관왕에 오른 김효빈(오른쪽). (대한카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카누김효빈김도용 기자 남자 3X3 농구, 준결승서 필리핀 완파…은메달 확보[AG](종합)사격, 50m 소총3자세 단체전서 동메달 획득…정승우, 2위로 결선행[AG]관련 기사韓카누 이틀 연속 금빛 물살…조광희-김효빈, 한국 선수단 첫 2관왕[AG]조정 박현수, 경량급 남자 싱글 스컬 銅…여자 더블 스컬 4위[AG]패들 놓지 않은 베테랑 조광희, 8년 만에 다시 금빛 물살[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