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金金' 풍성한 한가위…韓, 금메달 800개 금자탑(종합)[AG]

카누 첫 2관왕 탄생…체조·3x3 농구도 금빛 물결
여자농구 中 꺾고 결승행…야구는 일본에 충격패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기계체조 황서현 선수(가운데)가 25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행봉 개인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대한민국 기계체조 황서현 선수(가운데)가 25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행봉 개인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조광희와 김효빈이 시상대에 올라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조광희와 김효빈이 시상대에 올라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3X3 남자 농구 대표팀이 결승에서 카타르를 제압하고 우승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3X3 남자 농구 대표팀이 결승에서 카타르를 제압하고 우승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를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5 ⓒ 뉴스1 김민지 기자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를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5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대한민국 이영준이 팀의 세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9.25 ⓒ 뉴스1 김도우 기자
2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대한민국 이영준이 팀의 세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9.25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대한민국 류지현 감독이 7회말 심판과 대화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9.21 ⓒ 뉴스1 김도우 기자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대한민국 류지현 감독이 7회말 심판과 대화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9.21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선수단은 25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를 수확했다. 중간합계 금메달 13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34개가 된 한국은 중국, 일본에 이은 종합 3위를 유지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한국 선수단은 25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를 수확했다. 중간합계 금메달 13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34개가 된 한국은 중국, 일본에 이은 종합 3위를 유지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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