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김우민 수영모 쓰고 나선 계영 400m, 원팀으로 일군 銀[AG]

마지막 영자 김영범이 '부상' 김우민 수모 쓰고 출전
3위에서 막판 2위로 역전

본문 이미지 - 21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800m 계영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우민 등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김민지 기자
21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800m 계영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우민 등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계영 결승에서 양재훈, 김지훈, 김영범, 황선우가 은메달을 따낸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민지 기자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계영 결승에서 양재훈, 김지훈, 김영범, 황선우가 은메달을 따낸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