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영자 김영범이 '부상' 김우민 수모 쓰고 출전3위에서 막판 2위로 역전21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800m 계영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우민 등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김민지 기자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계영 결승에서 양재훈, 김지훈, 김영범, 황선우가 은메달을 따낸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우민계영 400m 메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김준우·박시은에 남자 400m 계영까지…한국 수영 銀 3개 추가(종합)[AG]'김우민 수모 쓰고 銀' 계영 400m "금메달 걸어주고 싶었는데"(종합)[AG]관련 기사"자다가도 아파서 깨"…'어깨 부상' 김우민 "내 아쉬움까지 풀어주길"[AG]"김우민 메달 땄으면" 응원한 호주 코치, 자국서 징계 위기[올림픽]박태환 넘은 김우민 "첫 한국신, 특별해…400·1500m도 기록 쓰고파"'은메달 황선우' 포함 32명 모두가 꽃다발…수영 선수단 환호 속에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