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11초69 기록으로 은메달…2회 연속 2위 중국이 3분10초60으로 金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계영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양재훈, 김지훈, 김영범, 황선우가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민지 기자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계영 결승에서 양재훈, 김지훈, 김영범, 황선우가 은메달을 따낸 후 환호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세계 최강' 판잔러가 김영범에게 "다음 아시아 챔피언은 너"[AG]김준우·박시은에 남자 400m 계영까지…한국 수영 銀 3개 추가(종합)[AG]관련 기사'세계 최강' 판잔러가 김영범에게 "다음 아시아 챔피언은 너"[AG]여서정, '파리 아픔' 씻은 금빛 착지…父 여홍철과 나란히 '金金'[AG]'완벽한 연기' 체조 여서정, 8년 만에 도마 金…北 안창옥 銀[AG]'부상' 김우민 수영모 쓰고 나선 계영 400m, 원팀으로 일군 銀[AG]황선우·김영범 앞세운 한국 계영 400m, 두 대회 연속 은메달[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