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과 아티스틱 대표팀, 세계선수권 마치고 귀국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자유형 200m 은메달리스트 황선우와 경영 대표팀 동료들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2.6.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대한수영연맹 직원들이 입국하는 수영 대표팀 32명 전원에게 줄 꽃다발을 들고 기다리고 있다.ⓒ 뉴스1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석한 경영 대표팀 선수단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2.6.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영준 기자 한국 수영에 없던 '괴물 피지컬'…195㎝·윙스팬 216㎝ 김영범 떴다[AG]'결승행 불발' 이다현 "적지서 당한 한일전 패배, 더 분하다"[AG]관련 기사'차세대 에이스' 최민석, 홍콩전 선발 등판…국가대표 데뷔 무대[AG]'결승행 불발' 이다현 "적지서 당한 한일전 패배, 더 분하다"[AG]곽빈 "AG 한풀이, 한 경기로 부족…결승전서 더 잘 던질 것"[AG]대만전 마친 김도영 "슬라이딩·수비 걱정 없어…아무렇지도 않다"[AG]대만 잡고 첫 승리…류지현 감독 "곽빈, 역시 에이스였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