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 올림픽 박태환의 기록 2초24 앞당겨대한민국 수영의 미래 김우민이 20일 오전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7.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국가대표 김우민이 25일 오전 일본 후쿠오카 마린 메세 후쿠오카홀에서 열린 '2023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부 자유형 800m 예선에서 역영하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수영 국가대표(경영) 김우민(왼쪽부터), 황선우, 이호준이 2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6.27/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우민박태환수영선수권안영준 기자 '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관련 기사'12년 만 올림픽 수영 메달' 김우민, 1천만원+명품 시계 받았다동메달 걸고 오열…김우민 "사지가 타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올림픽]박태환 이후 끊긴 수영 메달, 김우민이 숙원 풀었다 [올림픽]박태환 "김우민, 자유형 400m서 내 한국기록 깨고 金 따길" [올림픽]황선우·김우민 앞세운 경영대표팀, 역사 쓴다…"역대 최다 메달 3개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