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AG 금메달리스트…은퇴 3개월 만에 비보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건우.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김건우이동건 기자 北 국가 틀고, 한국을 중화민국으로 소개…운영 혼선에 조직위 사과[AG]'이과인 형' 결국 퇴출…여성 심판에 "축구는 남자의 경기" 막말관련 기사다이나핏,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빛 질주 후원'고교생' 임종언, 쇼트트랙 선발전 1위로 밀라노행…김길리 여자부 우승(종합)'고교생' 임종언·'에이스' 김길리, 쇼트트랙 대표로 올림픽행 확정쇼트트랙 박지원, 황대헌과 충돌 끝 생존…국대 2차 선발전 진출밀라노行 티켓을 잡아라…쇼트트랙 국대 선발전 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