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만 자동 승선…男 3위·女 2위까지 올림픽 개인전 출전남자부 박지원·황대헌 재격돌…여자부 김길리 주목지난해 열렸던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모습. /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1년 만에 국대 선발전에서 다시 만나는 박지원(흰색 헬멧·서울시청)과 황대헌(보라색 헬멧·강원도청). /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김길리(성남시청).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올림픽쇼트트랙황대헌박지원김길리최민정권혁준 기자 육상 오늘 스타트…높이뛰기 우상혁·男 계주, 8년 만의 金 도전[AG]'캡틴' 이기혁 "토너먼트엔 약팀 없다…더 독하게 해야"[AG]관련 기사중국 귀화 린샤오쥔 "고통이 나를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고백쇼트트랙 황대헌, '국대 선발전' 불참…'올림픽 은퇴' 최민정 출전'세계선수권 2관왕' 김길리·임종언, 유망주 넘어 韓 쇼트트랙 '에이스'로'밀라노 영웅'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 금빛 질주'올림픽 2관왕' 김길리,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첫날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