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만 자동 승선…男 3위·女 2위까지 올림픽 개인전 출전남자부 박지원·황대헌 재격돌…여자부 김길리 주목지난해 열렸던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모습. /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1년 만에 국대 선발전에서 다시 만나는 박지원(흰색 헬멧·서울시청)과 황대헌(보라색 헬멧·강원도청). /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김길리(성남시청).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올림픽쇼트트랙황대헌박지원김길리최민정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삼성전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예열 마친 쇼트트랙 대표팀, 이제는 '올림픽 모드'…금빛 질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