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데리코 이과인, 손 놓으라는 요구 3차례 무시2경기 징계 뒤 해임페데리코 이과인(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과인성차별이동건 기자 北 국가 틀고, 한국을 중화민국으로 소개…운영 혼선에 조직위 사과[AG]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건우 별세…향년 28세관련 기사대전 충청 1등 사립 한남대…교육부 '자율개선대학'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