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언·김길리, 2차 선발 1500m 우승'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도 밀라노행…박지원, 개인전 무산쇼트트랙 기대주 임종언./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쇼트트랙 김길리./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임종언밀라노 올림픽김길리황대헌김도용 기자 1부 승격까지 승점 1…이정효 수원 감독 "아직 손에 쥔 것 없다"FIFA 제동에 올해 축구협회장 선거 무산…내년 3월까지 새 회장 선임관련 기사'3위에서 1위로' 이정민 앞세운 한국, 계주 金…최민정, 4종목 입상'국가대표' 최민정의 마지막 시즌…쇼트트랙 월드투어 내일 개막'도핑 검사 불이행' 임종언, 최대 2년 자격정지 위기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1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