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언·김길리, 2차 선발 1500m 우승'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도 밀라노행…박지원, 개인전 무산쇼트트랙 기대주 임종언./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쇼트트랙 김길리./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임종언밀라노 올림픽김길리황대헌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삼성전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동계 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4년 전보다 한 개 더"[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