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언·김길리, 2차 선발 1500m 우승'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도 밀라노행…박지원, 개인전 무산쇼트트랙 기대주 임종언./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쇼트트랙 김길리./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임종언밀라노 올림픽김길리황대헌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도핑 검사 불이행' 임종언, 최대 2년 자격정지 위기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1위 확정최민정, 쇼트트랙 국대 1차 선발전 1위…"마지막 태극마크 될 수도"(종합)'압도적' 최민정, 1000m도 정상…1차 국대 선발전 전체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