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예선 지난해 한국신기록 달성 등 상승세 '주종목'수영 황선우(왼쪽)와 김우민. 2024.6.26 ⓒ 뉴스1 이동해 기자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400m 혼계영 예선을 마친 황선우가 기록 전광판을 확인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김민지 기자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400m 혼계영 예선을 마친 황선우가 이동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황선우김우민 부상황선우 김우민수영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안영준 기자 '아시안게임 金'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제주 전국체전서 경쟁'이정현 18점' 고양 소노, 현대모비스 잡고 4연패 탈출관련 기사[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아시안게임 빛낸 강원 전사들…종목마다 '금빛 활약''항저우 영광' 잇지 못했지만 희망 본 한국 수영김효열 수영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 수확, LA서 메달 3개 목표"[AG]'김우민 수모 쓰고 銀' 계영 400m "금메달 걸어주고 싶었는데"(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