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김효열 감독(오른쪽)이 대표팀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8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김준우가 기뻐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민지 기자
대한민국 박시은이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200m 평영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확보한 후 손하트를 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민지 기자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영 예선 1조 경기, 첫번째 주자 김우민이 역영을 마치고 지유찬과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예선에서 남자 계영 대표팀은 조1위, 전체4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2026.9.24 ⓒ 뉴스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