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개회식 막 올려, 대회 10월 4일까지 진행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전통의 심장 박동'이라는 주제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도우 기자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마음으로 하나 된 아시아'라는 주제로 일본 전통 불꽃놀이인 데즈쓰 하나비가 펼쳐지고 있다. 2026.9.19 ⓒ 뉴스1 안은나 기자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미래를 연결하는 하모니'라는 주제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개회식신윤하 기자 "매진이라더니 빈자리 투성이"…日도 의아했던 개회식[AG]"모레노호 첫 훈련 보자"…오픈트레이닝 0.04초 만에 신청 마감관련 기사"매진이라더니 빈자리 투성이"…日도 의아했던 개회식[AG]KBS, AG 개회식 생중계 2.6% 1위…지상파 3사 총합은 5.8% [N시청률]골든 선데이 시작될까, 남자농구는 金 놓고 한일전…20일 하이라이트[AG][뉴스1 PICK] "아시아, 여기서 하나로"…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개막'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