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용, 신유빈을 필두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장아름 기자 코르티스, '2026 TMA' 3관왕…에이티즈·엔믹스·라이즈도 대상박명수·제시카, 17년 만에 '냉면' 무대…'명카드라이브' 호흡 여전 [N샷]주요 기사86세 사미자, 60억 용산 집 내놓고 보증금 11억 실버타운 관심서효림 "시모 故김수미 팔아 김치 판다는 시선 두려웠다" 눈물구창모, 자동차 사업 400억설 부인했지만…"침대 밑에 100만 달러 깔고 자"박명수·제시카, 17년 만에 '냉면' 무대…'명카드라이브' 호흡 여전 비키니 입은 윤혜진, "너무 말랐다" 댓글에 "남의 몸 품평 말길"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