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수단은 개회식 중 자리 떠나기도 '3만명 수용' 경기장, 관중석 '텅텅'…"만석과는 멀었다"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을 앞두고 관중석에 빈자리가 곳곳에 보이고 있다. 2026.9.19 ⓒ 뉴스1 안은나 기자북한 선수단이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참석해 착석해 있다. 2026.9.1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신윤하 기자 "비 올까 마지막까지 걱정"…개회식 총감독 "무사히 마쳐 보람"[AG]"모레노호 첫 훈련 보자"…오픈트레이닝 0.04초 만에 신청 마감관련 기사'황금 세대' 남자 농구, 日 잡고 12년 만에 금메달 한 푼다[AG]'황금세대' 韓 수영, 오늘부터 도쿄 물살 가른다…메달 레이스 돌입[AG]부족한 살림에도 200만원 테이블 지원…'테크볼 메달' 만든 母 헌신[AG]골든 선데이 시작될까, 남자농구는 金 놓고 한일전…20일 하이라이트[AG][뉴스1 PICK] "아시아, 여기서 하나로"…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