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어머니 윤순정 씨…"더 뒷바라지 못 해줘 미안" 결승 진출에 눈물…"메달 색깔 중요하지 않아"한국 테크볼 최초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가 된 이준석과 어머니 윤순정 씨. 2026.9.19 ⓒ 뉴스1 이상철 기자대한민국 이준석이 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테크볼 남자 단식 라오스 알리사와 경기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준석테크볼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AG 5연패 아버지와 올림픽 金 아들…무로후시 父子가 성화 밝혔다[AG]관련 기사韓 테크볼 첫 메달리스트 이준석 "막막한 미래 무서웠는데…"[AG]'첫 정식종목' 테크볼 이준석, 결승행…한국 사상 첫 메달 확보[AG]'테크볼'로 이룬 태극마크의 꿈…이준석 "내친김에 金 도전"[AG]'축구야? 탁구야?' 테크볼, 역사적인 첫선…화려한 기술의 향연[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