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세대' 韓 수영, 오늘부터 도쿄 물살 가른다…메달 레이스 돌입[AG]

황선우·김우민 앞세워 20일부터 경영 일정 돌입
항저우서 金 6개 등 역대 최고 성적…이번엔 30개 이상 메달 목표

본문 이미지 - 진천에서 즐겁게 훈련 중인 한국 수영 경영 대표팀.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
진천에서 즐겁게 훈련 중인 한국 수영 경영 대표팀.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따낸 메달을 들어보이는 황선우(왼쪽)와 김우민. 2023.9.30 ⓒ 뉴스1 신웅수 기자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따낸 메달을 들어보이는 황선우(왼쪽)와 김우민. 2023.9.30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유형 50m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한 김영범. 2026.3.28 ⓒ 뉴스1 김민지 기자
자유형 50m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한 김영범. 2026.3.28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황선우, 김우민, 이주호, 김승원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황선우, 김우민, 이주호, 김승원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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