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반효진이 10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도우 기자유도 국가대표 허미미가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게임 유도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미소를 보이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아시안게임대구경북반효진지유찬남승렬 기자 낙동강 해평지점 조류경보 '관심' 재발령…강정·고령은 해제"국시원·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로"…보건의료계 유치 촉구관련 기사'해트트릭' 하고 '으쓱' 세리머니…엄지성 "잘 준비했다는 뜻"[AG]크루즈 선수촌 '코스타 세레나호' 도착…입항식서 도요토미 등장[AG]김도영 합류로 '완전체'…류지현호, AG 5연패 도전 나선다[AG]'4연패 부담' 배준호 "다른 건 신경 안 써…오직 금메달만" [AG]이민성호 '주장' 이기혁 "간절함으로 뭉쳤다…목표는 금메달"[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