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분 만에 2-0 승리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을 제패한 안세영이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우승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서장원 기자 '1위 싸움' KT, '30홈런' 외인 타자 힐리어드 복귀…한화전 선발 출전'부상 복귀' 알카라스, US오픈 테니스 단식 첫판 승리관련 기사[AG 이 종목] ⑧ '안세영 보유국' 한국, 안세영만 있는 것도 아니다[주목 이 선수] ⑧ 지금은 '안세영 시대'…자신과 싸우는 '셔틀콕 여제'AI와 만난 안세영·서승재·김원호…요넥스, 브랜드 필름 'REWIND' 공개집중 견제 받는 남복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잘하는 플레이 해야"[뉴스1 PICK] '셔틀콕 여제' 안세영,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