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봉 감독 이끄는 배드민턴, 역대 최고성적 도전 서승재-김원호 남복·이소희-백하나 여복도 금 노려
서승재-김원호 조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아론 치아-소우이익 조를 게임스코어 2-1(18-21 21-12 21-1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 ⓒ AFP=뉴스1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소희와 백하나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