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선수] ⑧ 지금은 '안세영 시대'…자신과 싸우는 '셔틀콕 여제'

부상 딛고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자신감 회복
AG 2연패 도전…"부담 떨치는 게 가장 중요"

본문 이미지 -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 AFP=뉴스1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부상에서 회복, 세계선수권 정상에 오른 안세영. ⓒ AFP=뉴스1
부상에서 회복, 세계선수권 정상에 오른 안세영.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실력은 자타공인 세계 최강이다. 부담을 떨치고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는 게 중요하다. ⓒ AFP=뉴스1
실력은 자타공인 세계 최강이다. 부담을 떨치고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는 게 중요하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