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5회초 KT 힐리어드가 역전 2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T힐리어드서장원 기자 KIA '찐팬' DAY6 원필·김의성, 준PO 1~2차전 승리기원 시구[일문일답] 류지현 신임 감독 "자부심 갖고 '최강 한화' 외치도록"관련 기사'에이스' SSG 아빌라, 9~10월 MVP 도전…힐리어드·최원준과 경쟁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홈런왕에 3위 확정포까지…'슈퍼스타' 김도영, 2년 만의 MVP 수상 성큼'45호포' KIA 김도영, 생애 첫 홈런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김도영 시즌 45호포' KIA, LG 잡고 3위로 준PO 직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