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하일브론 대회서 12명 중 최하위 그쳐우상혁(31·용인시청).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KLPGA 11승' 이정민, 필드 떠난다…18년 투어 생활 마침표흥국생명, 신생팀 SOOP에 셧아웃 승리…3전 전승으로 준결승행관련 기사용인시장, '亞게임 메달' 태권도 품새 정하은, 높이뛰기 우상혁 격려[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동메달 3·한국新 3…한국 육상, 희망 봤지만 현실은 '아시아 변방'[AG]연휴 마지막 날 '金金金金金'…일본 이겨낸 '골든 선데이'[AG](종합)높이뛰기 우상혁 동메달…육상 男 400m 계주 허무한 실격(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