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높이뛰기·男 계주 동메달…女 400m 김서윤 등 한국新 3개중국·일본에 중동까지 강세…기초 종목 투자 절실28일 나고야시 미즈호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남자 육상 400m 계주 결승에서 나마디 조엘진(왼쪽부터), 이재성, 서민준, 비웨사 다니엘이 동메달을 확정 짓고 기뻐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민지 기자우상혁이 27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동메달을 확정짓고 박수를 치고 있다. 2026.9.27 ⓒ 뉴스1 김민지 기자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신기록 2개를 세운 김서윤.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육상동메달한국신기록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권혁준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30일)선두 KT, KIA에 연장 끝 승리…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7'관련 기사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5000m 은메달 뒤엔 유튜버…日 다나카의 '긴급 소집'[AG]동메달 따고 가장 먼저 日 금메달리스트에 달려간 中 '허들 여신'[AG]"태국이 3위?" 육상 400m 계주 한국新·동메달 사라질 뻔 했다[AG]'태양의 후예' 염소소년 조엘진, AG 男 400m 계주 동메달…韓 신기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