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프랑스에 석패했지만 3년 만에 입상금 1 은 2 동 1로 마감…이탈리아 이은 2위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황희근, 박상원, 도경동, 오상욱(왼쪽부터).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펜싱세계선수권사브르은메달단체전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30일)[프로야구] 31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펜싱 도경동, 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서 생애 첫 은메달'봉쇄 시위로 칼 빌려 출전' 펜싱 대표팀 전원 메달 '해피엔딩'펜싱 송세라, 아시아선수권 여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펜싱 국가대표 전하영,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대한펜싱협회,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팀 초청 합동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