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메달밭'… 통산 최다 52개 금메달 수확사브르·에페 중심으로 개인·단체전 모두 金 노려한국 펜싱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정상에 도전한다. 사진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한 펜싱 플뢰레 남자 대표팀 모습. ⓒ 뉴스1 신웅수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는 총 12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펜싱오상욱송세라김도용 기자 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대포알 중거리포' 안양 마테우스, K리그 9월의 골 수상관련 기사멀츠,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과 '울쎄라피 프라임' 광고SKT,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행사…'Team SKT' 메달 20개 합작[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최휘영 문체부 장관, AG 선수단 귀국 환영 "도전과 열정에 감사"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