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상관없이 17~35세 선수 16명 경쟁버추얼 태권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세계태권도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버추얼 태권도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오상욱 찌르고 추가은 쐈다…金 추가한 한국, 종합 3위 수성[AG](종합)펜싱 개인전 2연패 오상욱 "단체전도 우승하면 金 더 맛있을 것"[AG]관련 기사48억 아시아인의 축제 막 오른다, 16일 열전 시작…19일 하이라이트[AG]32년 만에 日서 다시 타오르는 성화…亞 스포츠 축제 내일 개막[AG]日 11세도 출전하는 '뿌요뿌요'…올림픽엔 없는 이색 종목들[AG][AG 이 종목]㉑ 태권도 종주국의 자존심…나고야서 '금빛 발차기'아시안게임 첫 정식 종목 '버추얼 태권도', 태권도원서 합동 훈련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