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이 종목]㉑ 태권도 종주국의 자존심…나고야서 '금빛 발차기'

10월 1일부터 3일까지…금메달 4개 이상 도전
게임과 합친 '버추얼 태권도' 첫 도입

본문 이미지 - 파리 올림픽 당시 경기 중인 한국 태권도 국가대표 김유진(오른쪽) 2024.8.9 ⓒ 뉴스1 이동해 기자
파리 올림픽 당시 경기 중인 한국 태권도 국가대표 김유진(오른쪽) 2024.8.9 ⓒ 뉴스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4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 T1경기장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남윤배 코치, 강재권, 강상현, 곽민주, 문진호, 송다빈 선수. 2026.9.4 ⓒ 뉴스1 유경석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4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 T1경기장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남윤배 코치, 강재권, 강상현, 곽민주, 문진호, 송다빈 선수. 2026.9.4 ⓒ 뉴스1 유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버추얼 태권도. 2024.9.4 ⓒ 뉴스1 유경석 기자
버추얼 태권도. 2024.9.4 ⓒ 뉴스1 유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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