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서 신두 2-0 제압안세영.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인도네시아오픈이상철 기자 '후반기 추락' 프로야구 LG, 코치진 보직 변경…"분위기 쇄신"[프로야구] 28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중국오픈 준우승…결승서 인니조에 역전패안세영 없는 중국오픈…김가은, 왕즈이 잡고 '존재감' 각인시킨다부상 안세영, 결국 중국오픈 포기…"하반기 중요한 대회 많아"배드민턴 여복 김혜정-공희용, 일본오픈 우승…남복은 아쉬운 준우승(종합)배드민턴 남복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일본오픈 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