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서 신두 2-0 제압안세영.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인도네시아오픈이상철 기자 FA 배병준, 현대모비스행…계약기간 1년·보수 총액 1억2000만원NBA 뉴욕, 샌안토니오와 27년 만의 파이널 대결서 기선 제압관련 기사'셔틀콕 여제' 안세영, 인니 오픈 16강행…2주 연속 우승 순항안세영 견제용? 배드민턴 '21점→15점' 변경…25일 BWF 총회서 결정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종합)안세영, 무패 행진 제동…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 완패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 진출…2연패까지 한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