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서 신두 2-0 제압안세영.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인도네시아오픈이상철 기자 'ERA 2위' KIA 올러 vs '다승왕' LG 임찬규, 준PO 2차전 선발 대결염경엽 감독 "실투 2개를 홈런으로 연결한 김도영, 대단해"[준PO1]관련 기사안세영, 첫 女 단식 2연패까지 한 걸음…야마구치와 결승전(종합2보)[AG]안세영, 첫 女 단식 2연패까지 한 걸음…야마구치와 결승전(종합)[AG]안세영, 38분 만에 中 천위페이 완파…첫 女 단식 2연패까지 1승[AG]'최강' 안세영, 31분 만에 세계 5위 완파…배드민턴, 銅 4개 확보[AG](종합)역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단체전서 日 야마구치 제압[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