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문체부김대현 차관관련 기사3년만의 국제선 부활에 '실탄' 2배 장착…양양공항 이번엔 안착할까국제선 이용 6345명뿐…'유령 공항' 양양, 3년 만에 中 직항 열리나12월 '상하이 하늘길' 노리는 양양공항…'강원 국제관문' 다시 열릴까문체부 차관 "양양공항 살리려면 운항보조금부터…정부 매칭 지원 가능""인천에 몰린 외국인 지방으로"…정부, 양양공항 관광권으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