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상하이 하늘길' 노리는 양양공항…'강원 국제관문' 다시 열릴까

파라타 주 2회·동방항공 주 2~3회 추진…국제 정기편 복원 시험대
문광연 "노선 지속성·도착 후 연결 관건"…교통·체류·소비 묶어야

본문 이미지 - 양양국제공항에서 제주로 향하는 파라타항공 여객기. 양양 공항에서 운항 중인 노선은 제주로 향하는 국내선 단 하나에 불과하다.(뉴스1 DB) ⓒ 뉴스1 윤왕근 기자
양양국제공항에서 제주로 향하는 파라타항공 여객기. 양양 공항에서 운항 중인 노선은 제주로 향하는 국내선 단 하나에 불과하다.(뉴스1 DB)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양양국제공항 국제선 도착 대합실에서 열린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에 참가한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사진 앞줄 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7/뉴스1 윤왕근 기자
7일 오후 양양국제공항 국제선 도착 대합실에서 열린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에 참가한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사진 앞줄 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7/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23년 5월 양양국제공항을 모기로 뒀던 플라이강원의 재정난으로 국제·국내선 운항이 중단됐을 당시 텅 빈 국내선 체크인 카운터. (뉴스1 DB)
지난 2023년 5월 양양국제공항을 모기로 뒀던 플라이강원의 재정난으로 국제·국내선 운항이 중단됐을 당시 텅 빈 국내선 체크인 카운터. (뉴스1 DB)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