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브·컴파운드 남녀 각 20명이 경쟁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이 16일부터 진행된다.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양궁아시안게임국가대표 선발전김도용 기자 미국 텍사스서도 '원정'…멕시코 팬들까지 합세한 붉은악마 3천명 '대∼한민국'남아공전 무실점이면 32강 확정…홍명보호엔 김민재가 있다 [월드컵]관련 기사남자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단체전 우승…강채영, 여자 개인전 金'파리 올림픽 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이치·나고야 AG도 동반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