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브·컴파운드 남녀 각 20명이 경쟁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이 16일부터 진행된다.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양궁아시안게임국가대표 선발전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내가 더 잘 쐈었어야…" 강채영, 개인전 '노골드'에 눈물 펑펑[AG]25세 직장인→국가대표…'아이돌급 궁사' 박정윤에 해외도 주목[AG]활 내려놓으려던 소년, 컴파운드 새 역사…김종호의 금빛 반전[AG]'銅·銅' 여중생 궁사 강연서 "엄마, 짜증 내서 미안해"[AG]銀 1·銅 1로 첫 대회 마친 박정윤 "부족함 느꼈지만 스스로 믿음도 생겨"[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