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브·컴파운드 남녀 각 20명이 경쟁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이 16일부터 진행된다.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양궁아시안게임국가대표 선발전김도용 기자 '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복싱 선수 가족에 부적절 발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임관련 기사'파리 올림픽 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이치·나고야 AG도 동반 출격순천대 김서하, 양궁 국가대표 선발…리커브 여자부 6위'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전설이 된 최민정, 아름다운 퇴장…30대 늦깎이 첫 메달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