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브·컴파운드 남녀 각 20명이 경쟁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이 16일부터 진행된다.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양궁아시안게임국가대표 선발전김도용 기자 '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첫날 공동 선두최경주 "늘 컷 통과가 우선 목표…코스 정복 위해서는 똑바로 쳐야"관련 기사전설이 된 최민정, 아름다운 퇴장…30대 늦깎이 첫 메달 '감격'올림픽 전관왕 이끈 홍승진 감독, AG 양궁 국가대표 총사령탑 부임'아쉬운 역전패' 안산 "중계 해설에 평정심 잃었다…매우 아쉬워"'개인전 첫 金' 강채영 "여기까지 10년 걸렸다…만감 교차"'최강' 한국 양궁, 단체전 '金 1' 뿐…"아직 개인전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