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단체전 준우승…여자 단체전은 동메달 획득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의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왼쪽부터). ⓒ 뉴스1 김태성 기자여자 양궁 대표팀의 강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양궁김우진김제덕이우석강채영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유효슈팅 0개' 졸전…남아공과 전반전 0-0 종료[월드컵]미국 텍사스서도 '원정'…멕시코 팬들까지 합세한 붉은악마 3천명 '대∼한민국'관련 기사'파리 올림픽 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이치·나고야 AG도 동반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