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단체전 준우승…여자 단체전은 동메달 획득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의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왼쪽부터). ⓒ 뉴스1 김태성 기자여자 양궁 대표팀의 강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양궁김우진김제덕이우석강채영김도용 기자 김효주, 5년 만에 국내 대회 우승…중학생 김서아 '홀인원'(종합)김효주, 5년 만에 국내 대회 우승…박현경 1타차로 따돌려관련 기사'파리 올림픽 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이치·나고야 AG도 동반 출격'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아시안게임 나설 궁사는 누구…16일부터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