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 올림픽 이후 하락세"체계적·과학적 시스템 구축해야"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 스타트 결승에서 5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성진 기자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피드스케이팅김도용 기자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무관…한국 빙속, 24년 만에 빈손 (종합)박지우, 女 매스스타트 결선 14위…한국 빙속, 24년 만에 빈손 [올림픽]권혁준 기자 '빙속 막내' 조승민·임리원 "세계의 벽 높았다…더 성장하겠다"[올림픽]박지우 "보름 언니 아침부터 문자왔는데…결과 못내 죄송"[올림픽]관련 기사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3번째 도전 마친 빙속 김민선 "부족함 발판 삼아 더 나아갈 것"[올림픽]높고 험한 '이상화의 길'…이나현·김민선, '노메달' 아쉬움[올림픽]김민선 이나현, 빙속 첫 메달 도전…女 500m 출전 [오늘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