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결선 무대 올랐지만 메달 획득 실패 단 하나의 메달도 없이 빙속 일정 마무리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 스타트 준결승 경기를 마친 뒤 전광판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매스스타트박지우김도용 기자 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무관…한국 빙속, 24년 만에 빈손 (종합)관련 기사'빙속 막내' 조승민·임리원 "세계의 벽 높았다…더 성장하겠다"[올림픽]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박지우 "보름 언니 아침부터 문자왔는데…결과 못내 죄송"[올림픽]빙속 정재원 "열심히 노력했다고 착각…더 철저히 준비할 것"[올림픽]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무관…한국 빙속, 24년 만에 빈손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