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정재원 남자 매스 5위…3연속 입상 불발여자 매스 박지우, 생애 첫 결선 올랐으나 14위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 스타트 결승에서 5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성진 기자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 스타트 결승에서 14위로 레이스를 마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매스스타트정재원박지우권혁준 기자 '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MVP' 정지석 "역대급 챔프전…5차전 악으로 깡으로 임했다"김도용 기자 '트레블 달성' 헤난 감독 "대한항공, 우승 자격 충분…흔들리지 않았다"'3번의 외인 교체' 대한항공. 선택은 옳았다…3년 만에 트레블 달성관련 기사'빙속 막내' 조승민·임리원 "세계의 벽 높았다…더 성장하겠다"[올림픽]박지우 "보름 언니 아침부터 문자왔는데…결과 못내 죄송"[올림픽]빙속 정재원 "열심히 노력했다고 착각…더 철저히 준비할 것"[올림픽]'아깝다' 정재원, 매스스타트 5위…개인 3연속 메달 수확 실패[올림픽]'헝가리' 김민석 "한국 사랑하지만…선수 생활 위해 귀화 선택"[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