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스타트 14위…"앞선 두 번 보다는 후회 없어""4년, 8년 뒤도 가능…다음에는 모두다 분발해야"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 스타트 결승에서 14위를 기록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진환 기자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 스타트 결승에서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박지우권혁준 기자 '빙속 막내' 조승민·임리원 "세계의 벽 높았다…더 성장하겠다"[올림픽]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관련 기사'빙속 막내' 조승민·임리원 "세계의 벽 높았다…더 성장하겠다"[올림픽]빙속 정재원 "열심히 노력했다고 착각…더 철저히 준비할 것"[올림픽]'아깝다' 정재원, 매스스타트 5위…개인 3연속 메달 수확 실패[올림픽]'헝가리' 김민석 "한국 사랑하지만…선수 생활 위해 귀화 선택"[올림픽]정재원, 남자 매스스타트 결선 진출…조승민은 탈락(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