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전' 임리원은 28위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500m에서 레이스를 마친 후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성진 기자스피드스케이팅 임리원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500m에서 레이스를 마친 후 숨을 고르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박지우임리원김도용 기자 '2연속 준우승' 쇼트트랙 男 계주 "4년 뒤 우승 다시 도전" [올림픽]쇼트트랙서 금1 은2 추가…한국, '金 3개 이상' 목표 달성(종합)[올림픽]관련 기사쇼트트랙서 금1 은2 추가…한국, '金 3개 이상' 목표 달성(종합)[올림픽]'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최민정, '1500m 3연패' 역사 쓴다…쇼트트랙 男계주, '유종의 미' 도전'金3+톱10' 목표 세운 한국 '적신호'…쇼트트랙 금맥 절실[올림픽]한국 빙속, 김민선·이나현 역주로 메달 사냥 시작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