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전' 임리원은 28위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500m에서 레이스를 마친 후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성진 기자스피드스케이팅 임리원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500m에서 레이스를 마친 후 숨을 고르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박지우임리원김도용 기자 '음주운전' 안혜진, 내일 상벌위 개최…최대 제명도 가능'15경기 무승' 토트넘에 찾아온 기회…'꼴찌' 울버햄튼과 한판관련 기사빙속 박지우, ISU 올라운드 세계선수권 중간 순위 20위2030 프랑스 동계올림픽서 첫 '해외 개최 종목' 나온다[올림픽]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박지우 "보름 언니 아침부터 문자왔는데…결과 못내 죄송"[올림픽]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무관…한국 빙속, 24년 만에 빈손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