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 기대' 남녀 매스스타트 입상 실패김진수 팀, 봅슬레이 남자 4인승 1·2차 합계 8위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 스타트 결승에서 5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성진 기자봅슬레이 남자 4인승에 출전한 파일럿 김진수가 이끄는 김진수 팀. ⓒ 로이터=뉴스1피겨 차준환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갈라쇼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피드스케이팅권혁준 기자 '전설의 우상' 전이경 "최민정, 역대 최고…재능·노력 다 갖춰"[올림픽]쇼트트랙 최민정·황대헌,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선정[올림픽]김도용 기자 8년 만에 피겨 갈라쇼 초대된 한국…K팝으로 꾸민 차준환 이해인 [올림픽]김유란 팀, 女 봅슬레이 2인승 최종 합계 16위 [올림픽]관련 기사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3번째 도전 마친 빙속 김민선 "부족함 발판 삼아 더 나아갈 것"[올림픽]높고 험한 '이상화의 길'…이나현·김민선, '노메달' 아쉬움[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