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시설 있는 이탈리아·네덜란드 후보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 스타트 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프랑스2030년스피드스케이팅이탈리아네덜란드시설개최양새롬 기자 LS그룹, 중앙아시아 3개국서 에너지·핵심광물 사업 확대KG케미칼, 울산 탱크터미널 착공…에너지 인프라 사업 본격화관련 기사"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뉴스1 PICK]한국, 동계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김윤지 5개 메달 '맹활약'[뉴스1 PICK]밀라노 태극전사들, 태극기 흔들며 '금의환향'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金 3개 목표 이루고 '금의환향'[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