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기 시간 FIS 회의로 결정유승은이 출전할 예정이던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폭설로 연기됐다. 사진은 눈이 쌓인 리비뇨 스노 파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유승은권혁준 기자 '지독한 악연' 황대헌 vs 린샤오쥔, 올림픽 맞대결 결국 무산[올림픽]설날 잊은 태극전사, 쉴 틈 없이 달린다…"올림픽 생각 뿐"[올림픽]관련 기사클로이 김 넘어선 최가온…NBC "전반기 '10대 순간'" [올림픽]'아쉬운 6위' 이채운 "후회 미련 없어…난 당당하다" [올림픽]"금메달 축하해요" 신동빈 꽃다발에 최가온 "감사해요"[올림픽]김길리 1000m 동메달 쾌거…쇼트트랙 분당 최고 시청률 17.6% 수직 상승스노보드 유승은, 한국 첫 '멀티 메달' 도전…슬로프스타일 출격 [오늘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