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기 시간 FIS 회의로 결정유승은이 출전할 예정이던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폭설로 연기됐다. 사진은 눈이 쌓인 리비뇨 스노 파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유승은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서울시체육회, '올림픽 금메달' 심석희·최가온에 포상금 수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신한금융, 동계올림픽 설상 메달리스트 격려…'신한 루키 스폰서십' 결실'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 파이프 시즌 종합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