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야수 루키 두각…한화 오재원·KT 이강민은 붙박이 주전1순위 박준현, 시범경기 부진 후 2군서 컨디션 조율 중한화 이글스 오재원. ⓒ 뉴스1 김기남 기자KT 위즈 이강민. ⓒ 뉴스1 김진환 기자NC 다이노스 신재인. (NC 제공)키움 히어로즈 박준현.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루키오재원이강민신재인유신고박준현권혁준 기자 '영원한 꽃사슴' 황연주 "스스로 떠나는 멋진 용기 내고 싶었다"SSG 날벼락, 간판타자 최정 대퇴골 부상으로 1군 말소관련 기사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루키' 오재원 활약에 김경문 감독 "어려운 개막전 잘 풀어줬다"KT 이강민, 30년 만에 개막전 고졸 신인 3안타 "온몸에 전율 흘러"개막전부터 번뜩인 한화 오재원, 고졸 신인 최다 안타 타이'장단 18안타' 한화, KIA 13-8 제압…시범경기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