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야수 루키 두각…한화 오재원·KT 이강민은 붙박이 주전1순위 박준현, 시범경기 부진 후 2군서 컨디션 조율 중한화 이글스 오재원. ⓒ 뉴스1 김기남 기자KT 위즈 이강민. ⓒ 뉴스1 김진환 기자NC 다이노스 신재인. (NC 제공)키움 히어로즈 박준현.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루키오재원이강민신재인유신고박준현권혁준 기자 '아시안게임 도마 金' 여서정, 전국체전 여자 개인 종합 우승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관련 기사삼성, LG 꺾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KIA 4연패 탈출(종합)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루키' 오재원 활약에 김경문 감독 "어려운 개막전 잘 풀어줬다"KT 이강민, 30년 만에 개막전 고졸 신인 3안타 "온몸에 전율 흘러"개막전부터 번뜩인 한화 오재원, 고졸 신인 최다 안타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