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야수 루키 두각…한화 오재원·KT 이강민은 붙박이 주전1순위 박준현, 시범경기 부진 후 2군서 컨디션 조율 중한화 이글스 오재원. ⓒ 뉴스1 김기남 기자KT 위즈 이강민. ⓒ 뉴스1 김진환 기자NC 다이노스 신재인. (NC 제공)키움 히어로즈 박준현.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루키오재원이강민신재인유신고박준현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관련 기사'루키' 오재원 활약에 김경문 감독 "어려운 개막전 잘 풀어줬다"KT 이강민, 30년 만에 개막전 고졸 신인 3안타 "온몸에 전율 흘러"개막전부터 번뜩인 한화 오재원, 고졸 신인 최다 안타 타이'장단 18안타' 한화, KIA 13-8 제압…시범경기 2연승'주전 중견수 도전장' 한화 루키 오재원 "내 모든 걸 보여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