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과 크리스털 글로브 갖게 돼 영광"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가온스노보드크리스털 글로브안영준 기자 '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차상현 감독 "어려운 첫 경기 잘 풀었다…첫 세트 고비, 자극제 되길"[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