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과 크리스털 글로브 갖게 돼 영광"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가온스노보드크리스털 글로브안영준 기자 '토미호' 삼성화재, 왕빈 35점 앞세워 KB손보 꺾고 개막전 승리시흥시민축구단, K3리그 조기 우승 확정…2년 만에 정상 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