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과 크리스털 글로브 갖게 돼 영광"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가온스노보드크리스털 글로브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도 '월드컵 모드' 시작…31일 출정식'슈팅 25개'에도 무실점 김형근 "인생 경기…포기하면서 뻗어도 몸에 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