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

[랑데부 프랑스] 니스에서 빙상 종목 치르는 2030 동계올림픽
모네 서거 100주기 노르망디 페스티벌·한불 수교 140주년까지

본문 이미지 - 사진은 1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일본 도쿄의 '도쿄 이노베이션 베이스'(TIB)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2026.04.01 ⓒ AFP=뉴스1
사진은 1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일본 도쿄의 '도쿄 이노베이션 베이스'(TIB)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2026.04.0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현지시간) 니스 팔레 데 엑스포지시옹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국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소피 만드리용 프랑스관광청 마케팅·파트너십 디렉터ⓒ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1일 오전(현지시간) 니스 팔레 데 엑스포지시옹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국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소피 만드리용 프랑스관광청 마케팅·파트너십 디렉터ⓒ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현지시간) 니스 팔레 데 엑스포지시옹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국제 기자간담회ⓒ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1일 오전(현지시간) 니스 팔레 데 엑스포지시옹에서 열린 '랑데부 프랑스 2026' 국제 기자간담회ⓒ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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